(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사)서미협에서는 2019년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따라, 
미술관 홍보와 아카이브를 위한 사진·영상 컨텐츠를 지원합니다.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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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우이신설 미술관 -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이 되다.
코리아나미술관 X 강은헤 작가 《커넥션 CONNECTION》展 개최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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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학교

과연 큐레이터는 무슨 일을 하는 걸까?

큐레이터의 실무와 기획,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큐레이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큐레이터 학교>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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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eoul Art Station

지하철 역이 미술관으로 변모합니다!
2017년 9월 2일 개통된 서울 우이경전철 신설동역의 광고게시판에는 작가들의 작품 포스터 6점과 천경자 작가의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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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사)서미협의 웹페이지에는 회원관의 엄선된 소장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각 회원관의 데스크, 라이브러리에서 소장품 포트폴리오 북을 찾아보세요!

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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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의 웹페이지에서는 회원관의 소장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각 미술관들이 꼽는 소장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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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아트선재 퍼포먼스: 임지애 〈산, 나무, 구름과 호랑이 ver.0〉 아카이브 2019. 12. 10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사업에 따라,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임지애 작가의 퍼포먼스 〈산, 나무, 구름과 호랑이 ver.0〉 아카이브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 그동안 한국 춤의 뿌리와 유래에 대해 질문해온 임지애는 이번 작품에서 한국 춤이 다양한 문화적 환경을 경유해온 궤도를 탐색합니다. 작가는 지리적 공간(space)과 몸의 공간성(spatiality)에 대한 사유를 기반으로 이주 행위를 통해 전개된 한국 춤의 과거와 현재를 추적하며 기록합니다. 이는 다양한 주체들에 의해 흩어져 있는 “몸의 기억”을 연결하는 시도이자 한 지역의 예술 형식이 확장된 지리적 공간 속에서 변용되는 맥락을 몸의 언어로 재현하는 행위입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월 독일 베를린에서 초연한 동명의 작품을 기반으로 연습과정에서 보류되었던 행위와 재료들을 재구성합니다. *공연 종료 후 약 30분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퍼포먼스 중, 영상 및 사진 촬영이 제한됩니다. *퍼포먼스 중, 재입장 및 자유로운 이동 관람 가능합니다. *전시장 내에 음식물 반입 및 섭취 불가합니다. 일시 11월 30일, 12월 1일 양일간 오후 5시(30분) 장소 아트선재센터 2F 입장료 10,000원(사전입금)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4-172796 (재)대우재단아트선재센터 *신청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하게 기재해주셔야 빠른 입금 확인이 가능합니다. *신청 당일, 자정 이후 입금 미확인 시 자동으로 신청이 취소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금확인 및 참가확정 문자는 입금 후 1-2일 내로 발송됩니다. (주말 제외) *공연 1일 전까지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작가소개 임지애는 한국 춤을 전공하고 베를린 Solo/Dance/Authorship(SODA) HZT/UdK 안무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 독일에 거주 중이다. 공연매체라는 조건 안에서 움직임과 안무적 실험을 통해 전통과 한국 춤이 동시대에 어떠한 다양한 의미를 갖는지 고민하고 있다. 임지애가 바라보는 전통은 과거의 환영과 영광에 대한 찬미(worship)라기 보다는 실험적 질료로써 비평이 발생되는 창작적 공간에 가깝다. 대표작으로는 〈뉴 몬스터〉, ‘몸의 기억’이라는 주제를 기반으로 한 삼부작 〈일분 안의 십년 – Still Moving, Transition, Reprise〉, 〈한국무용사담〉 등이 있다. 그 동안 가져왔던 ‘몸의 기억’이란 화두는 최근 ‘상상적 신화’로서의 아시아’즉 ‘아시아적 춤의 궤도’로까지 확장되어, 아시아 춤의 역사적, 정치적 맥락을 중심으로 ‘주체로서 응시하는 몸과 타자로서 응시되는 몸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한편, 임지애는 독일 〈탄츠Tanz〉 매거진 ‘주목할만한 신인 안무가’ 및 〈월간객석〉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 12인’에 선정된 바 있다.   문의 02-733-8948
한미사진미술관 구본창 개인전 《Incognito》 아카이브 2019. 12. 02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사업에 따라,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구본창 작가의 개인전 《Incognito》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전시는 2019. 10. 12. - 2020. 01. 11. 까지이오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구본창은 1980년대부터 낯선 삶의 과정 속에서 새롭게 인지한 도시의 곳곳에서 느끼는 소외, 자신에 대한 고민, 빠르게 사라지는 과거의 흔적 등 사적인 경험을 통해 도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그 시선을 담은 작업을 이번 《Incognito》 사진전을 통해 선보인다. 최신작 《Incognito》는 일상의 풍경과 소소한 사건이 일어나는 도시에 대한 경험을 성숙한 정체성을 기반으로 보여준다. 허름한 공간, 쓸쓸하고 해석이 모호한 풍경, 그럼에도 숨 가쁘게 압박하는 도시의 혼란을 익명으로 포착한다. 그리고 이제는 사라졌을 도시의 기호를 발견해 남긴다. 작가는 항상 조용히 관찰한다. 무심히 고개 숙인 무덤덤한 시선, 더디게 발걸음을 옮기며 밖에서 안을 들여다본다. 연민과 비탄의 따뜻한 시선으로 그 안의 사정을 헤아린다. 멀리서 조용히 혼자 관찰하고 사라진 후 혹은 오늘이 지나면 없어질 수 있는 시간과 흔적을 파편적 이미지로 재현한다. 구본창의 사진은 사진가의 숨겨진 자아이다. 사실인가 아닌가 혹은 실재하는가 아닌가와는 관계 없이 그가 보는 세상이며, 대상을 마주보고 알아가는 자신의 모습인 것이다. 사진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고자 하는 욕망. 그것이 자신의 내면이든 외면이든, 또는 하나의 작품이던 그 자체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독백이며 일기이다.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세화미술관의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2019.09.24 ~ 2019.12.29 주최 세화미술관 후원 흥국생명 전시장소 세화미술관 제 1,2 전시실 관람 관람료 무료 전시해설 매일 오후 2시, 4시 전시 소개 초대의 글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에서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SehwaMedia Art Project》를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0년대 초반 재단 후원으로 운영한 ‘일주아트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출발합니다. 21세기를 맞아 국내외 영상예술 발전에 비전을 두었던 당시 재단은 일주아트하우스를 마련하여 미디어분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알리는데 집중하였습니다. 세화미술관에서는 이 시기를 수면 위로 올려 미디어분야에 대한 재단의 후원 사업을 다시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시 미디어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했던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세 명의 작가를 초대하였습니다. 신진작가에서 중견작가로 성장한 세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생성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과거를 발견하는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미디어 분야 신진작가를 후원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마련된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세화미술관의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세미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전시를 통해 멋진 영상 작품을 감상하였다면, 이번에는 내가 찍은 나만의 사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무겁고 다루기 어려운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만을 이용해 '인생샷'을 남겨볼 수 있는 사진 촬영 방법과 보정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립니다. 참가하신 분께는 원하시는 사진 1장을 인화해드리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일정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11월 07일 오후 6시 30분 구성 오후 6시 30분 - 오후 7시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전시 설명 오후 7시 - 오후 8시 40분 인생샷 남기기 워크샵  강사 방쿤(스마트폰 사진 작가)  장소 세화미술관 뮤지엄샵 인원 30명 참가비 무료 신청 https://forms.gle/oysFPm5VoTKTNGnj9  문의 02-2002-7785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사비나미술관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 아카이브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사비나미술관의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구분 개인전 전시장소 사비나미술관 3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9-11-08 ~ 2019-12-15 장르/작품수 영상 , 드로잉 , 설치, 사진 / 총 29점 참여작가 다발킴 - 사비나미술관은 2019년 《나나랜드: 나답게 산다》 전시에 이어,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해’라는 큰 틀에서 기획한 특별전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를 개최합니다.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은 사회적 관습과 성별이 주는 편견에서 벗어나 다각도의 정체성을 추구하는 동시대를 반영합니다. 작가는 자신을 탐구하는 여정을 사진, 드로잉, 설치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여성상과 자아탐구 방법을 제안합니다. - 다발 킴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기억, 소망과 꿈속에서 본 상황들을 전개시키며 독창적인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공개하는 신작은 모로코, 노르웨이 등을 오가며 가면과 갑옷, 레드스타킹을 소재로 성별에 의해 겪었던 편견들을 반추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세상에 대한 도전욕구를 표출한 작업입니다. -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은 척박한 관습 속에서도 자신에게 집중하며 성 고정관념을 떠나 새로운 형태로 자신의 정체성을 쟁취하는 다발킴의 자기서사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천 개의 횡단〉을 완주한 관객은 참여형 퍼포먼스 및 프로젝트 작업에 직접 개입하고, 작가가 공유하는 개인적 서사와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바라보며 스스로 자신의 레드 스타킹을 신어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하미술관 《역단[易斷]의 풍경》전시 아카이브 2019. 11. 19 《역단[易斷]의 풍경》 展 전시기간: 2019년 10월 11일(금) ~ 11월 24일(일) 전시장소: 자하미술관 전시장르: 회화, 설치 참여작가: 고아빈, 기민정, 김은진, 권인경, 곽수연, 백지혜, 서민정, 서은애, 신선미, 안진의, 오윤화, 이은실, 윤석남, 이 피, 조민아, 정종미, 정해윤, 정혜진, 진민욱 전시 소개 자하미술관은 개관 이래 한국의 문화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시 및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 이번 <역단[易斷]의 풍경>展은 여성 작가들의 채색화를 재조명함으로써 한국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역단’[易斷]은 ‘운명을 거역하다’라는 의미로 시인 이상이 죽기 직전에 썼던 시(詩) 역단(易斷) - 화로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여성 작가들은 장르, 매체, 젠더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마음을 작품에 표현했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왔지만 ‘한국 여성 작가’라는 공통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들의 일상과 내면세계를 붓 끝에 담아냈습니다. 여성 작가들의 강인한 예술 세계와 한국화의 뿌리가 되는 '뜻과 마음의 풍경[意境]'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전시가 동시대한국화에 대한 공감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시오프닝 일시: 2019. 11.02(토) pm.15:00
사비나미술관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전시 아카이브 2019. 11. 19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사비나미술관의 전시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 의 아카이브 사진과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 전시구분 개인전 전시장소 사비나미술관 2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9-11-08 ~ 2019-12-15 장르/작품수 회화 , 드로잉 , 설치 / 총 75점 참여작가 양대원 -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9년 11월, 양대원 작가의 《밀어: 왕의 속삭임》展을 선보입니다. 양대원 작가는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과 사회, 인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간결하고 상징적인 도상으로 표현하거나 인간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전쟁과 폭력적인 사회적, 정치적 문제로 의심하고 상처받는 인간의 모습을 한글이나 한자에 담긴 의미와 형상에 은유적으로 담아내는 회화를 선보여 왔습니다.   - 이번 《밀어: 왕의 속삭임》展은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왜곡되고 있는 개인, 사회, 국가 간의 진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담은 신작을 선보입니다. 개인 간의 뒷담화와 거짓말, 조작된 여론, 그리고 국가 간의 협정과 협박 사이에 있는 개인적, 사회적 사건을 모티프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진실에 대한 문제를 회화와 입체작품으로 형상화했습니다.   - 30여년 간 회화에 매진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한 입체작품을 최초로 선보입니다. 작가는 시대를 거슬러 온 오래된 물건과 사진을 수집해 재조합했으며, 작품에 사용된 박물관의 유물 보관함 같은 유리관과 오래된 액자는 박제된 역사를, 검은 점들과 눈물은 시대의 상처를 표현합니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양대원 작가만의 회화 안에 내재되었던 내용과 이미지, 공간의 조형적인 요소가 입체로 표현되어 극대화되면서 작품세계의 형식적인 스팩트럼이 확장되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