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사)서미협에섯는 2019년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따라, 
미술관 홍보와 아카이브를 위한 사진·영상 컨텐츠를 지원합니다.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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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우이신설 미술관 - 성신여대입구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이 되다.
코리아나미술관 X 강은헤 작가 《커넥션 CONNECTION》展 개최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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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우이신설 미술관 - 신설동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이 되다.
토탈미술관 X 노세환 작가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展 개최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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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우이신설 미술관 - 신설동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이 되다.
사비나미술관 X 김범수 작가 《감성 도시 Emotional city》展 개최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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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마을 입주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가 입주했습니다. 

이곳은 협의회 회원관의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과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실입니다. 비치된 자료는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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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eoul Art Station

우이신설경전철 2018 Seoul Art Station 운영이 시작되었습니다!

각 미술관을 대표하는 소장품 이미지들로
신설동역사 내부가 멋스럽게 변화했습니다. : -)

2018 Seoul Art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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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학교

과연 큐레이터는 무슨 일을 하는 걸까?

큐레이터의 실무와 기획,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큐레이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큐레이터 학교>에 어서오세요!

큐레이터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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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eoul Art Station

지하철 역이 미술관으로 변모합니다!
2017년 9월 2일 개통된 서울 우이경전철 신설동역의 광고게시판에는 작가들의 작품 포스터 6점과 천경자 작가의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2017 Seoul Art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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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eoul Art Station

지하철 역이 미술관으로 변모합니다!
2017년 9월 2일 개통된 서울 우이경전철 신설동역의 광고게시판에는 작가들의 작품 포스터 6점과 천경자 작가의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2017 Seoul Art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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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사)서미협의 웹페이지에는 회원관의 엄선된 소장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각 회원관의 데스크, 라이브러리에서 소장품 포트폴리오 북을 찾아보세요!

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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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의 웹페이지에서는 회원관의 소장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각 미술관들이 꼽는 소장 작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술관 소장품 온라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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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s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세화미술관의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개인전》 2019.09.24 ~ 2019.12.29 주최 세화미술관 후원 흥국생명 전시장소 세화미술관 제 1,2 전시실 관람 관람료 무료 전시해설 매일 오후 2시, 4시 전시 소개 초대의 글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에서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SehwaMedia Art Project》를 시작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0년대 초반 재단 후원으로 운영한 ‘일주아트하우스’ 아카이브에서 출발합니다. 21세기를 맞아 국내외 영상예술 발전에 비전을 두었던 당시 재단은 일주아트하우스를 마련하여 미디어분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알리는데 집중하였습니다. 세화미술관에서는 이 시기를 수면 위로 올려 미디어분야에 대한 재단의 후원 사업을 다시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시 미디어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했던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세 명의 작가를 초대하였습니다. 신진작가에서 중견작가로 성장한 세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생성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가 단순히 과거를 발견하는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미디어 분야 신진작가를 후원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마련된 이번 전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세화미술관의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세미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 워크샵 [이토록 쉬운 인생샷 남기기] 전시를 통해 멋진 영상 작품을 감상하였다면, 이번에는 내가 찍은 나만의 사진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무겁고 다루기 어려운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만을 이용해 '인생샷'을 남겨볼 수 있는 사진 촬영 방법과 보정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립니다. 참가하신 분께는 원하시는 사진 1장을 인화해드리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일정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11월 07일 오후 6시 30분 구성 오후 6시 30분 - 오후 7시 ≪세화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 박화영, 심철웅, 유비호≫ 전시 설명 오후 7시 - 오후 8시 40분 인생샷 남기기 워크샵  강사 방쿤(스마트폰 사진 작가)  장소 세화미술관 뮤지엄샵 인원 30명 참가비 무료 신청 https://forms.gle/oysFPm5VoTKTNGnj9  문의 02-2002-7785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사비나미술관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 아카이브 2019. 11. 20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사비나미술관의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다발킴: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 전시구분 개인전 전시장소 사비나미술관 3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9-11-08 ~ 2019-12-15 장르/작품수 영상 , 드로잉 , 설치, 사진 / 총 29점 참여작가 다발킴 - 사비나미술관은 2019년 《나나랜드: 나답게 산다》 전시에 이어,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해’라는 큰 틀에서 기획한 특별전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를 개최합니다.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은 사회적 관습과 성별이 주는 편견에서 벗어나 다각도의 정체성을 추구하는 동시대를 반영합니다. 작가는 자신을 탐구하는 여정을 사진, 드로잉, 설치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여성상과 자아탐구 방법을 제안합니다. - 다발 킴은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기억, 소망과 꿈속에서 본 상황들을 전개시키며 독창적인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공개하는 신작은 모로코, 노르웨이 등을 오가며 가면과 갑옷, 레드스타킹을 소재로 성별에 의해 겪었던 편견들을 반추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세상에 대한 도전욕구를 표출한 작업입니다. - 《천 개의 횡단, 다발 킴의 레드스타킹》展은 척박한 관습 속에서도 자신에게 집중하며 성 고정관념을 떠나 새로운 형태로 자신의 정체성을 쟁취하는 다발킴의 자기서사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천 개의 횡단〉을 완주한 관객은 참여형 퍼포먼스 및 프로젝트 작업에 직접 개입하고, 작가가 공유하는 개인적 서사와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바라보며 스스로 자신의 레드 스타킹을 신어보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하미술관 《역단[易斷]의 풍경》전시 아카이브 2019. 11. 19 《역단[易斷]의 풍경》 展 전시기간: 2019년 10월 11일(금) ~ 11월 24일(일) 전시장소: 자하미술관 전시장르: 회화, 설치 참여작가: 고아빈, 기민정, 김은진, 권인경, 곽수연, 백지혜, 서민정, 서은애, 신선미, 안진의, 오윤화, 이은실, 윤석남, 이 피, 조민아, 정종미, 정해윤, 정혜진, 진민욱 전시 소개 자하미술관은 개관 이래 한국의 문화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시 및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 이번 <역단[易斷]의 풍경>展은 여성 작가들의 채색화를 재조명함으로써 한국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역단’[易斷]은 ‘운명을 거역하다’라는 의미로 시인 이상이 죽기 직전에 썼던 시(詩) 역단(易斷) - 화로에서 나온 단어입니다. 여성 작가들은 장르, 매체, 젠더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마음을 작품에 표현했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왔지만 ‘한국 여성 작가’라는 공통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들의 일상과 내면세계를 붓 끝에 담아냈습니다. 여성 작가들의 강인한 예술 세계와 한국화의 뿌리가 되는 '뜻과 마음의 풍경[意境]'이 함께 어우러진 이번 전시가 동시대한국화에 대한 공감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시오프닝 일시: 2019. 11.02(토) pm.15:00
사비나미술관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전시 아카이브 2019. 11. 19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사비나미술관의 전시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 의 아카이브 사진과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양대원: 밀어密語 - 왕의 속삭임》 전시구분 개인전 전시장소 사비나미술관 2층 전시실 전시기간 2019-11-08 ~ 2019-12-15 장르/작품수 회화 , 드로잉 , 설치 / 총 75점 참여작가 양대원 -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2019년 11월, 양대원 작가의 《밀어: 왕의 속삭임》展을 선보입니다. 양대원 작가는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과 사회, 인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간결하고 상징적인 도상으로 표현하거나 인간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전쟁과 폭력적인 사회적, 정치적 문제로 의심하고 상처받는 인간의 모습을 한글이나 한자에 담긴 의미와 형상에 은유적으로 담아내는 회화를 선보여 왔습니다.   - 이번 《밀어: 왕의 속삭임》展은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왜곡되고 있는 개인, 사회, 국가 간의 진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담은 신작을 선보입니다. 개인 간의 뒷담화와 거짓말, 조작된 여론, 그리고 국가 간의 협정과 협박 사이에 있는 개인적, 사회적 사건을 모티프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진실에 대한 문제를 회화와 입체작품으로 형상화했습니다.   - 30여년 간 회화에 매진해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 다양한 오브제를 이용한 입체작품을 최초로 선보입니다. 작가는 시대를 거슬러 온 오래된 물건과 사진을 수집해 재조합했으며, 작품에 사용된 박물관의 유물 보관함 같은 유리관과 오래된 액자는 박제된 역사를, 검은 점들과 눈물은 시대의 상처를 표현합니다. 이번 전시는 특별히 양대원 작가만의 회화 안에 내재되었던 내용과 이미지, 공간의 조형적인 요소가 입체로 표현되어 극대화되면서 작품세계의 형식적인 스팩트럼이 확장되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토탈미술관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2019. 11. 19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사)서미협 사진·영상 컨텐츠 지원〉사업에 따라, 토탈미술관의 전시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 2019. 11. 15(금) – 12. 01(일) 참여작가:  강승희, 김기라x김형규, 김지민, 노세환, 안옥현, 윤보현, 이준, 전명은, 최수앙, 아델린 쿠에, 첸 사이 후아 콴, 이잠 라만, 유릭 라우 큐레이터: 이승아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라살 예술대학교 운송: 디아트올 설치: 미지아트 그래픽 디자인: 강경탁 토탈미술관은 오는 2019년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을 개최합니다. 〈The Senses; 과잉과 결핍 사이에서 호흡하다〉전에 참여한 14명의 한국과 싱가포르의 작가들은 이론과 기술, 과학을 작품 안에 적극 포용하지만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매체인 감각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자본과 권력, 기술, 사회 제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석과 사유의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이들의 작품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각의 변환과 확장은 오늘날의 다종다양한 소통매체의 일방향적 확장성에서 벗어나 소통의 근본적 토대가 되는 감각과 지각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조각, 사진, 설치, 영상의 다양한 매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감각을 사유하고 새롭게 경험, 지각하는 이 전시가 잃어버린 감각을 다시금 경험하고 사유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따듯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성북구립미술관 - 최만린미술관 사전개관 프로젝트 아카이브 2019. 11. 17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따라 회원관인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 최만린미술관의 사전개관 프로젝트 공간 및 전시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사전개관 프로젝트 Choi Man Lin Museum Pre-Open Project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성북구에서 최만린 작가의 자택을 매입하고, 작품을 기증받아 만들어진 공공미술관이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30년간의 작가 개인의 역사와 작품 활동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있는 공간이 그 원형을 최대한 간직한 채 공공 미술관으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최만린 작가의 중요한 작품이 대거 소장된 미술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국근현대 조각의 메카로서의 성장을 꿈꾸는 동시에, 지역 기반의 미술관으로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정릉의 예술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릉의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만린미술관은 2020년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2019년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장고 개방전 〈O 컬렉션〉, 자료전 〈조각가의 서재〉, 성북도큐멘타6 〈공공화원(公共化院)〉을 사전 개관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소장품의 하이라이트를 최만린 조각가의 구술 영상과 함께 보여주는 수장고 개방전 〈O 컬렉션〉, 최만린 작가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진 책들과 조각 중심의 도서 전시 〈조각가의 서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성북의 특정 주제를 가지고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성북도큐멘타〉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의 설립을 계기로 성북 문화예술인 가옥 공공화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관련 사례를 아카이빙  전시하는 프로젝트로 마련하였다. 세 가지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정식 개관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관심을 환기하고자 한다.   기 간 2019.10.10.-11.30 매주 화-토 10:00- 18:00   장 소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성북구 솔샘로7길 23   문의 02.6906.3170   주최 및 주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무지개다리사업 
성북구립미술관 《존재와 공간》 전시 아카이브 2019. 11. 14 사단법인 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서울시 보조금 사업에 따라 회원관인 성북구립미술관의 《존재와 공간》 전시의 아카이브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전시는 11월 24일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 □ 전 시 명: 《존재와 공간》展 □ 주    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미술관 · □ 일    시: 2019. 09. 26 목 ~ 11. 24 일 10: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 장    소: 성북구립미술관 제 1, 2 전시실 □ 참여 문화예술인: 총 57명 성북동 ►미술: 김용준, 김환기, 유치웅, 변시지, 변종하, 서세옥, 손재형, 송영수, 윤중식, 장승업, 전성우 ►문학: 김광균, 김광섭, 박태원, 이태준, 조지훈 ►음악: 윤이상, 채동선 ►문화예술: 배정국, 오세창, 전형필, 최순우, 한용운 ►건축: 김중업 정릉동 ►미술: 박고석, 이중섭, 최만린, 정영렬, 한묵 ►문학: 계용묵, 박경리, 신경림, 박연희, 차범석 ►음악: 금수현, 김대현 삼선동, 동소문동, 동선동 ►미술: 권진규, 김종영 ►문학: 이어령, 전광용, 정한숙 ►음악: 이관옥·한규동, 안동림, 이봉수, 전봉초 돈암동 ►미술: 백문기, 변관식 ►문학: 김내성, 김동리, 박계주, 박완서, 염상섭, 오영수, 신동엽, 주요섭, 정지용  □ 오시는길: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  □ 관 람 료: 무료 □ 문    의: 성북구립미술관  Tel. 02.6925.5011   ■ 전시 소개   성북 지역은 예로부터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이 깃든 창작의 터전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예술인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며 뿌리 깊은 예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풍부한 예술적 내향이 깃든 성북동에서 2009년 첫 걸음을 시작한 성북구립미술관은 지난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성북 지역의 예술가들과 함께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을 되짚어 보는 여정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성북구립미술관에서는 2019년 9월 26일 목부터 11월 24일 일까지 개관 1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시 《존재와 공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북城北이라는 공간 속에서 한 시대를 공유하며 한국 근현대 문화예술계를 이끌어온 57인의 문화예술인들을 한 자리에 아우르고자 한다. 미술, 문학, 음악, 건축 등 각 분야 예술인들의 성북시절과 관련된 작품을 비롯하여 사진, 친필 자료, 영상 기록물까지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전시된다. 또한, 한국 근현대 예술가들의 삶과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과 장소를 중심으로 서로 교류하며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았던 관계까지 입체적인 시각으로 살펴 보고자 한다. 이처럼 《존재와 공간》展은 한국 근현대 예술가의 작품 세계 이면에 깃든 공간적 배경과 삶의 지형도를 반추해보는 한편 사라져가는 성북 문화예술인들의 공간들을 발굴하고자 노력해 온 성북구립미술관의 작은 역사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마크 로스코 - 무제 / 무제(붉은 바탕 위의 검정과 오렌지색), 캔버스에 유채, 175.5 x 168 cm, 1962년
마크 로스코 - 무제
무제(붉은 바탕 위의 검정과 오렌지색), 캔버스에 유채, 175.5 x 168 cm,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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