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_(사)서미협 돈의문 박물관 마을 입주 2018. 05. 01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돈의문박물관마을에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가 입주하였습니다! : - )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조선시대 한옥과 일제강점기에서 1980년대까지 이르는 근대식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문화시설로, 옛 돈의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도시건축비엔날레의와 연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고 올해에는 목공, 공예, 디자인, 애니메이션, 가드닝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모집하여,  돈의문박물관마을의 각 공간에 입주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게 됩니다.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협의회 소속 미술관의 도록, 리플렛, 아트상품 등을 비치하여 자유롭게 열람이 가능한 자료실 겸 쇼룸으로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각 회원관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많은 자료들을 보유할 수 있었고,  시민들이 서울시 내 미 술관들의 활동 양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후 현재 진행 중인 전시는 따로 공간을 분류하여 소개하고 전시 할인으로 연계하는 것을 염두하고 있고,  본 공간에서 다양한 워크숍과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운영시간은 화-일 11:00-18:00이며,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좀 더 내실있는 자료들로 공간을 채워나갈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80121_달리는 문화철도 <달리는 북한산> 2018. 01. 21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는 서울문화재단 주관의 우이신설선 <달리는 문화철도> 사업에 참여하여 <달리는 미술관>과 <달리는 도서관>에 이어 <달리는 북한산>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달리는 문화철도 시리즈의 하나인 <달리는 북한산>은 지하철 내부에 서울의 명산인 북한산 정상의 풍경을 펼쳐 시민 여러분들께 북한산 정상에서의 쾌청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고, 더불어 북한산에 서생하는 대표적인 동, 식물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달리는 북한산>은 신설동 역의 <2018 Seoul Art Station>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SML Design에서 전체 기획과 시공을 맡아주셨고, 도도새를 그리는 김선우 작가가 시트 위의 동, 식물을 작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산을 사랑하는 사진작가 박길종님께서 기꺼이 북한산 정상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 -)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협업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달리는 북한산>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달리는 북한산>은 우이신설경전철의 지하철 이용 시 만날 수 있습니다.  벽과 바닥면의 시트 작업부터 의자 패드까지 함께 고려하여 지하철 내부에서 북한산에서 내려다보는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록 지하철 내부의 협소한 공간이지만,  북한산에서 느낄 수 있는 청량함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