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안내
관람시간: 화-일요일 13:00-18:00 (입장마감 : 17:30)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년 7,000원, 청소년 5,000원
무료입장: 경로(만65세 이상), 영유아(만6세 이하), 장애인(동반1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평창동 주민, 서울예고 재학생, 예술인 패스, ICOM 회원
[전시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관람을 원하시는 전시 페이지에서 정확한 시간 및 입장료에 관한 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대시설
카페(토탈리), 아카데미실
안내
T: 02-379-7037, 02-379-3994
F: 02-379-0252
E-mail : info@totalmuseum.org
Homepage : totalmuseum.org
Instagram : @totalmuseum
facebook : @totalmuseumofcontemporaryart
Blog : blog.naver.com/totalmuseum
미술관 소개
한국 최초의 사립 현대 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은 1976년 동숭동 대학로에서 토탈갤러리로 시작하여, 1984년 경기도 장흥에 야외 조각 공원을 갖춘 미술관을 설립하였다. 국내에 미술관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던 시기에 출범한 토탈미술관은 예술가의 실험 정신과 창의적인 활력을 지원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1992년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전 후, 현대미술 전시 뿐만 아니라, 음악회, 아카데미, 출판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아우르며 현대 예술 전반을 통섭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토탈미술관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건전한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향유하는 풍요로움을 선물하고자 하며, 작가들에게는 무한한 실험정신과 창의적인 활력을 이끌어내는 문화생산자로서의 역할을 지향함으로써 예술전반에 대한 폭넓고 깊은 소통의 장이 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소장품 소개
한영섭 - Untitled
한지, 먹, 194x328cm, 1988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조덕현 - 20세기의 추억
캔버스, 지도, 콘테, 먹, 아크릴, 오브제, 211x272.5cm, 1991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이기봉 - 지방질문화
혼합재료, 194.5x260cm, 1991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윤동철 - 90년대 식 모범답안 - 내게 필요한 것들
혼합기법, 226x182cm, 230x182cm, 226x182cm, 1991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유연희 - 들판에 서다
Oil on Canvas, 182x182cm, 1995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김춘수 - 수상한 혀 9527
Acrylic on Canvas, 259x194cm, 1995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김종학 - 생명으로부터(From Life)
Pigments, Acrylic, Bolts on Paper and Wooden Panel, 260x510cm, 1996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김용철 - Yellow Heart - Sun&Moon
Acrylic, Metalic Pigment on Canvas, 130x162cm, 1991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김근중_원본자연도 44-93-Natural-Being
혼합재료(Mixed media), 181.5x227.5cm, 1993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
고영훈 - 땅 (1991)
Mixed Media on Paper Mounted on Canvas
210x300cm
토탈미술관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세계를 확립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35세 이상의 작가를 대상으로 토탈미술상을 수여했다. 본 작가&작품들은 엄정한 심사위원과 운영위원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각 작품에는 90년대 당시 작가들의 신선한 감각과 실험정신이 여실히 담겨 있다. 토탈미술관은 토탈미술상을 통해 중진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무, 진작시켜 한국미술계의 활력소 역할을 수행했으며, 작가의 작품은 한국현대미술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물이자 과거를 잇는 교량으로 기능하고 있다. 또한 토탈미술관의 입장수익으로 토탈미술대상의 수상금을 지급했다는 점에서 미술관이 수여하는 상이기보다는 일반 미술 애호가들이 수여하는 대중적인 상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