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소식 20181012_<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신설동역 - 북한산우이역 현장 실사 2018. 10. 18 3905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신설동역 - 북한산우이역 현장 실사

10월 12일 오전 9 - 오후 11, 우이신설선 신설동역에서부터 북한산우이역까지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전시 및 페스티벌에 대한 현장실사가 있었습니다.
<2018 우이신설 문화예술철도>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 관계자 세 분과 본 사업을 시행하는 (사)서미협 관계자 다섯 분이 함께 전시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우이신설 미술관> 신설동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우이신설 미술관 - 신설동역> 토탈미술관 X 노세환 작가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展 

장소: 우이신설선 신설동역 역사 내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코리아나미술관 박혜진 큐레이터,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 <우이신설 미술관> 신설동역 두 번째 전시인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보러가기(클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으로 변모합니다!

<우이신설 미술관>은 우이신설선 역사 내부와 미술관의 전시장을 접목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전시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한 미술관역 프로젝트입니다. 신설동역은 역사 내 공간 전체를 고려하여 광고게시판 벽면에 작품을 설치함에 따라 마치 전시장에 들어선 듯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지하철 역은 스쳐가는 공간입니다. 출퇴근길에 스쳐가고, 친구나 연인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잠시 멈춰 선다고 큰 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데, 걸음은 습관처럼 바쁘기만 합니다.
아주 잠깐, 쉬어가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이신설 미술관>의 두 번째 전시 노세환 작가의 《안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아주 잠시, 걸음을 멈춰 보자고 안합니다. 오늘도 무심히 들어선 지하철역, 우이신설 미술관에는 작고 싱싱한 초록의 풀잎 사진들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무슨 풀일까요? 이 풀은 왜 이곳에 있을까요?
개찰구를 나가려다 보니 이번에는 녹아 흐르는 과일들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 과일은 어쩌다 이렇게 녹아 흐르게 되었을까요?

기획 토탈미술관
참여작가 노세환
기간 2018년 10월 1일 - 12월 31일
주관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시행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


<우이신설 예술 페스티벌> 보문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우이신설 예술 페스티벌>

장소: 우이신설선 보문역 역사 내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코리아나미술관 박혜진 큐레이터,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 <우이신설 예술 페스티벌> (10/20-10/28) 정보 보러가기(클릭)

<우이신설 미술관> 성신여대입구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우이신설 미술관 - 성신여대입구역> 코리아나미술관 X 강은혜 작가 《커넥션 CONNECTION》展 

장소: 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 환승 에스컬레이터 구간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코리아나미술관 박혜진 큐레이터,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 <우이신설 미술관> 성신여대입구역 전시인 《커넥션 CONNECTION》 보러가기(클릭)
지하철이라는 일상의 공간이 예술이 함께하는 감성의 공간으로 변모합니다!

<우이신설 미술관>은 우이신설선 역사 내부와 미술관의 전시장을 접목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전시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한 미술관역 프로젝트입니다. 성신여대입구역에 위치한 환승 에스컬레이터 구간은 강은혜 작가의 작품 《커넥션 Connection》(2018)을 통해 현대미술 작품으로 탈바꿈합니다.

커넥션 Connection
<우이신설 미술관> 성신여대입구역의 첫 기획전시 강은혜 작가의 《커넥션 Connection》은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선들로 지하철 노선이 서로 교차하는 모습과 열차의 속도감을 시각화합니다. 전면에 설치된 거울은 좁고 긴 지하철 통로의 깊이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하며, 이동객이자 관람객이 함께 존재함으로써 작품이 완성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코리아나미술관과 강은혜 작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커넥션 Connection》을 통과하며 일상 속 연결통로의 달라진 모습으로 색다른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기획 코리아나미술관
참여작가 강은혜
기간 2018년 10월 12일 - 12월 31일
주관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시행 (사)서울특별시미술관협의회


<우이신설 스토리 - 문학·사진> 솔샘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7인 문학가와 노기훈 작가의 《우이신설 스토리》 전시 

사업명: <우이신설 스토리 - 문학·사진>

장소: 우이신설선 솔샘역 역사 내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 《우이신설 스토리》 전시 보러가기(클릭)

<우이신설 스토리 - 사진> 가오리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유영진 작가 《노웨어 NOWHERE》 전시 

사업명: <우이신설 스토리 - 사진>

장소: 우이신설선 가오리역 에스컬레이터 구간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 《노웨어 NOWHERE》 전시 보러가기(클릭)

<우이신설 스토리 - 시각예술> 솔밭공원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정고요나 작가 《라이브 캠 페인팅 '대-화(對-畫)'》 전시 

사업명: <우이신설 스토리 - 시각예술>

장소: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 지하 환승통로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라이브 캠 페인팅 '대-화(對-畫)'》 전시 보러가기(클릭)

<우이신설 스토리 - 사진> 북한산우이역 현장실사



□ 개요

내용: 정지현 작가 《북한산 리플렉션》 전시 & 시민참여형 SNS 사진전시 <#아름다운 우이신설 사진전>

사업명: <우이신설 스토리 - 사진> & <우이신설 플랫폼>

장소: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1, 2번 출구 구간

일정: 2018년 10월 12일(금)

대상: 
- (사)서미협: 협회장 토탈미술관 노준의 관장, 부회장 자하미술관 강종권 관장, 정효섭 실장, 김정현 코디네이터
- 서울시 문화본부 디자인정책과: 김선수 과장, 김보미 주무관, 류성훈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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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우이신설 사진전》 전시 보러가기(클릭)